오늘 발매 된 Wii용 소프트 '스즈미야 하루히의 격동 초DX팩' 의 특전인 프로이라인 리볼텍 하루히 제복 버젼 입니다.
카도카와에서 발행하는 잡지인 뉴타입, 더 스니커, 소년 에이스, 콤프티크와의 공동 기획으로, 각 잡지에 흉상 컬렉션을 부록으로 넣어 그 파츠가 호환 되게 하는 특이한 판매 방식이 화제가 되었죠.

그동안 피그마에 비해 그다지 큰 호응을 얻지 못하던 프로이라인 리볼텍 시리즈 였습니다만
이번에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퀄리티로 나와 주었습니다.
기존의 프로이라인 시리즈에 비해서 크게 달라졌다던가 하는 점은 없는터라, 가동의 자유도
자체는 피그마에 비해 좀 떨어집니다만 조형이나 프로포션은 이쪽이 더 예쁘다는 분들도 많이 계실 듯.


프로이라인 시리즈의 가장 큰 약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었던 것이 얼굴 조형.
이번에도 에노키 토모히데의 주관적 해석이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꽤 예쁘게 나왔습니다.
애니메이션 작화 보다는 이토 노이지의 일러스트와 비슷한 느낌.



내용물은 항상 들어가던 스탠드와 손 파츠 뿐으로 표정도 단 한가지 뿐 입니다.
부속 옵션이 얼마 없어 달랑 이 피규어만 가지고는 그다지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만 애초에
기획을 생각하면 당연한 일인지도.
손파츠는 좌우 합쳐 13개나 들어가 있으니 꽤 많은 편이긴 합니다만.
이하 각 잡지 부록으로 나왔던 흉상 컬렉션과의 조합.
사실상 이 피규어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하겠습니다.




게임 한정판 오마케 피규어 + 잡지 부록 * 4 인지라 입수 난이도는 꽤 높습니다만 (특히나 잡지류는 이미 지나간 호가 되었기 때문에) 전부 모아 놓으면 상당한 플레이 밸류를 자랑 하는 물건.
다만 프로이라인 리볼텍 시리즈의 고질적인 문제점이 그대로 남아 있는것은 아쉽습니다.
잘 빠지는 어깨 관절 이라던가, 발이 땅에 닿지 않는 스탠드 같은건 어떻게 좀 해 줬으면 좋겠군요.



이번에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퀄리티로 나와 주었습니다.
기존의 프로이라인 시리즈에 비해서 크게 달라졌다던가 하는 점은 없는터라, 가동의 자유도
자체는 피그마에 비해 좀 떨어집니다만 조형이나 프로포션은 이쪽이 더 예쁘다는 분들도 많이 계실 듯.



이번에도 에노키 토모히데의 주관적 해석이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꽤 예쁘게 나왔습니다.
애니메이션 작화 보다는 이토 노이지의 일러스트와 비슷한 느낌.




부속 옵션이 얼마 없어 달랑 이 피규어만 가지고는 그다지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만 애초에
기획을 생각하면 당연한 일인지도.
손파츠는 좌우 합쳐 13개나 들어가 있으니 꽤 많은 편이긴 합니다만.
이하 각 잡지 부록으로 나왔던 흉상 컬렉션과의 조합.
사실상 이 피규어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하겠습니다.







게임 한정판 오마케 피규어 + 잡지 부록 * 4 인지라 입수 난이도는 꽤 높습니다만 (특히나 잡지류는 이미 지나간 호가 되었기 때문에) 전부 모아 놓으면 상당한 플레이 밸류를 자랑 하는 물건.
다만 프로이라인 리볼텍 시리즈의 고질적인 문제점이 그대로 남아 있는것은 아쉽습니다.
잘 빠지는 어깨 관절 이라던가, 발이 땅에 닿지 않는 스탠드 같은건 어떻게 좀 해 줬으면 좋겠군요.



덧글
그런 의미에서 피그마 스탠드와 최근에 돈다이에서 나온 혼 스테이지가 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