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ACTION!! OFFSHOOT 나이트 메어 프레임 글래스고우.

혼 웹 상점 한정 상품인 IAO 글래스고우 입니다.
최초로 실전 투입 된 브리타니아 제국의 KMF로, 본편 스타트 시에는 이미 서덜런드가 등장 한 시점이라 구식이 되어버린 기체 입니다만 그래도 극중 종종 모습을 내 비치곤 했죠.
상품은 이전 발매 된 IN ACTION!! OFFSHOOT 나이트 메어 프레임 부라이의 일부 디테일 및 컬러 변경 상품이 되겠습니다.

                                                                  부라이 와의 차이점은 두부의 형태와 흉부 기총, 너클 가드의 유무.



                                                        팩트 스피어 전개 상태.



                                                                   콕핏 해치 개폐 기믹도 이전 발매된 기체들과 마찬가지.



                                                                        어설트 라이플을 장비.



                                                             이번 글래스고우에 처음으로 들어간 무기인 핸드 캐논.
                                                             서덜랜드에 들어갔던 대형 캐논과 비슷하지만 그보다 약간 작고 팔 아래에 장비 한다는것이 차이점.



            
                                                                    지금까지의 동계열 기체 (부라이, 서덜랜드, 글로스터) 들과 달리 슬래쉬 하켄이 상하로 가동.




                                                    그리고 이번 글래스고우 최대의 특징인 슬래쉬 하켄 발사 재현 파츠.
                                                    와이어는 연질 소재로 되어 있던 란슬롯의 그것과 달리 리드 선으로 되어 있어 형태를 조정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이 슬래쉬 하켄 파츠는 동계열의 다른 기체에도 그대로 적용 가능.
                                                사진은 글로스터 코넬리아기에 유용 한 모습 입니다.







외장을 제외하면 기본 구조는 부라이와 완전히 같은 기체인지라 그냥 금형 유용 색놀이 라고도 생각 될 수 있습니다만 원래 품질이 좋았던 상품이고 세부의 차이 만으로도 부라이와는 분위기가 꽤 다른지라 만족.
그리고 슬래쉬 하켄 파츠도 활용도가 높아 서덜랜드, 글로스터, 부라이 계열의 기체를 가지고 있다면 구입 할 가치는 있습니다.
다만 혼 웹 한정 상품이라 이제는 구하기가 힘들다는 점이 문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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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 ACTION!! OFFSHOOT 나이트 메어 프레임 글래스고우 / 부라이 카렌기. 2009/02/28 17:19 #

    IAO 글래스고우의 컬러 배리에이션인 혼 웹 상점 통판 한정 글래스고우 / 부라이 카렌기 입니다.부품 교환으로 글래스고우와 부라이 양쪽을 모두 재현 가능.극중에서는 잠깐씩밖에 나오지 않는 마이너 기체로, 컬러링 이외에는 기존에 발매 된 글래스고우 및 부라이와 동일 합니다. &...... more

덧글

  • ZECK-LE 2008/12/31 20:46 # 답글

    와. 연말에 이런 것을 보다니~~~ 감사, 감격~!!!

    글라스고는 좋은 머신이죠. 뭐 사실 구형이 되어 일선에서 물러났다고 하지만 솔직히 사자란드도 그라스고와 비교하면 좀 출력이 늘고 팩트스피어 강호된 수준에 불과하죠. 확 바뀌었다고 보기에는 힘듭니다.

    뭐랄까 소나타가 EF소나타로 버전 업한 수준이죠.

    금형유용하기에는 딱 좋은 머신들이 글라스고, 부라이, 사자란드, 글라스톤 이렇게 되니 만드는 입장으로써는 참 쉽다는 생각만 듭니다.
  • 세계의적 2008/12/31 21:50 #

    감사 감격 하실 것 까지야.
    그런데, 글래스고우와 서덜랜드의 차이가 크지 않다고 말씀 하시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상품 구성 면에서는 말씀 하신대로 부품 유용이 많습니다만 그걸 두고 하시는 말씀은 아닌듯 하고.
    설정상으로 글래스고우는 4세대, 서덜랜드는 5세대로 구분 되는데 말이죠.
  • ZECK-LE 2009/01/01 01:20 #

    이유라면 2가지가 있어요. 바로 제로전용 부라이에 사자란드의 팔을 달았다는 점입니다. 즉 이게 뭔 말이냐 하면 글라스고는 4세대의 유닛, 사자란드는 5세대인데 이 둘의 부품이 무리없이 호환이 되어 달린다는 겁니다. 또 단순히 달린것만이 아닌 그 팔이 움직이면서 방패도 듭니다.

    R2에서 보여준 대로라면 사실상 글라스고와 사자란드의 부품이나 프로그렘에는 사실상 차이가 없다는 말이됩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하위버전이 상위버전의 장비를 운용할까요? 적합성 검사에서 땡하고 애러 날것입니다. 설마 교토 6가나 락시아타가 친절하게 사자란드의 운용을 위한 패치를 만들리는 없다고 여겨집니다.

    2. 1기에서 카렌이 제레미아랑 싸울 때나, 나리타 공방전 당시 달톤이 "그 글라스고 짝퉁만큼은 주의하도록"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실제 카렌과 제레미아가 격돌한 장면에서 출력의 차징를 슬렛쉬 하켄으로 묘사합니다만 그래도 카렌의 글라스고가 한 팔이 없는 상태에서 제레미아의 사자란드에게 돌격하여 결국 제레미아가 사출좌석 버튼 누르죠.

    또 달튼이 말한 점은 '적도 구형이지만 나이트메어가 있다. 주의하라"라는 말이기도 하지만 바꾸어 말한다면, 구형이라고 해도 이쪽 장비와는 별 차이가 없다.라는 의미로도 해석가능합니다.
  • 세계의적 2009/01/01 02:07 #

    결국 근거는 ZECK-LE님의 자의적인 해석 뿐이라는 얘기로군요.
    물론 추측은 자유이지만 그걸 마치 공식 설정에 기정 사실인것 처럼 언급 하시는 이유는 무엇인지.
  • ZECK-LE 2009/01/01 03:57 #

    그렇군요. 적은 글들을 보니 TV방영당시 그랬기 때문에 그게 공식 설정인 줄 알았습니다.

    앞으로 좀 더 살펴보고 작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혹시 코드기어스 메카 관련 설정집 같은 것이 발매된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세계의적 2009/01/01 11:22 #

    공식 설정집은 발매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 하비 관계등 각종 잡지에서도 다루었고요.
  • draco21 2009/01/01 00:16 # 답글

    어헛... 이런.. 이런 기믹이!! 슬레쉬 하켄이!!, 우리 공주님 기체가 // 지르라고 부르는 소리 있도다.

    각설하고.. 올 한해도 즐겁게 보았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좋은 포스팅 많이 써주세요. ^^:


  • 세계의적 2009/01/01 02:09 #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구입 하시는것도 괜찮으리라 봅니다.
    draco21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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