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갈형 그라피오스와 함께 발매 된 박취형 MMS 베스페리오 입니다.
지상전형 이라고 볼 수 있는 그라피오스와는 달리 날개가 달린 공중전형.
그라피오스와 마찬가지로 이쪽도 볼륨이나 기믹이 꽤 풍부한 편입니다.

소체.
그라피오스 만큼은 아니지만 이쪽도 꽤 높은 노출도에 글래머.



덧니가 특징적인 얼굴.
옵션 표정 파츠도 그럭저럭 귀엽게 나왔습니다.

비클 모드인 루브룸.
박쥐형 메카 입니다.

박쥐형이니 물론 이렇게 날개를 접을 수도 있습니다.
같은 마가키 료타가 디자인한 5탄 에우크란테와 마찬가지로 그립을 연결해서 매달리게 하는것도 가능.
그라피오스에도 있었던 미사일 해치 오픈 기믹.

기본적인 아머를 장착 한 상태.
머리 모양이 변해서인지 분위기도 꽤 달라 보입니다.

루브룸의 다리에 연결 했던 그립 부분은 따로 떼어내어 벤토스 라는 핸드건 형태의 무기가 됩니다.


풀 장비 상태.
역시 그라피오와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무장이 등쪽에 집중 됩니다.


양 손에 들고 있는 무기는 대형 라이플인 베르테크스.
밴토스를 그대로 그립으로 사용 합니다.

날개 두장을 연결하여 만드는 접근전용 무기 브로켈러.
이건 꽤 크고 무거워서 포즈 잡기에는 좀 애매 합니다.
그라피오스그 그렇듯 전반적으로 나무랄 데 없는 구성입니다만, 제조 공정상의 문제인지 사소한 문제가 있습니다.
날개의 연결 구멍에 도료가 흘러들어가 굳어서 연결부가 약간 타이트 하게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듯 한데, 개체차는 있습니다만 심각한 경우 핀 자체가 부러지거나 연결부가 갈라지는 등의 참사가 발생 할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잘 안들어간다 싶으면 무리하게 끼우지 말고 구멍을 넓히거나 핀을 약간 갈아 내는것이 현명할 듯.

그라피오스와 마찬가지로 이쪽도 볼륨이나 기믹이 꽤 풍부한 편입니다.


그라피오스 만큼은 아니지만 이쪽도 꽤 높은 노출도에 글래머.




옵션 표정 파츠도 그럭저럭 귀엽게 나왔습니다.


박쥐형 메카 입니다.






머리 모양이 변해서인지 분위기도 꽤 달라 보입니다.





역시 그라피오와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무장이 등쪽에 집중 됩니다.



밴토스를 그대로 그립으로 사용 합니다.


이건 꽤 크고 무거워서 포즈 잡기에는 좀 애매 합니다.
그라피오스그 그렇듯 전반적으로 나무랄 데 없는 구성입니다만, 제조 공정상의 문제인지 사소한 문제가 있습니다.
날개의 연결 구멍에 도료가 흘러들어가 굳어서 연결부가 약간 타이트 하게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듯 한데, 개체차는 있습니다만 심각한 경우 핀 자체가 부러지거나 연결부가 갈라지는 등의 참사가 발생 할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잘 안들어간다 싶으면 무리하게 끼우지 말고 구멍을 넓히거나 핀을 약간 갈아 내는것이 현명할 듯.



덧글
샌드맨 2008/12/28 17:06 # 답글
박쥐보다는 마치 드래곤이나 와이번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이군요^^;;
세계의적 2008/12/28 17:30 #
아무래도 합체하면 드래곤이 되다 보니......
코드 2008/12/28 20:44 # 삭제 답글
V로 시작하지만 일단 공식설정상은 웨스페리오 인듯 싶습니다.덧니가, 멀리서 보니 괜찮지만 접사를 보니 어색하군요...
세계의적 2008/12/28 21:18 #
이름의 발음에 대해서는 좀 문제가 복잡한데,1. 알파벳 V에 해당하는 발음이 원래 일본어에는 없다.
2. 어두에 W가 오는 경우 발음이 V가 되는 경우가 있다.
3. W의 발음은 ウァ행을 사용 하는 경우가 많다.
상기 문제가 뒤죽박죽이 되어 있는거라고 봅니다.
즉 일본어 외래어 표기법의 문제이므로 굳이 일본어의 표기를 따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덧니는 솔직히 좀 어색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입체물에서 이런 표현이 쉽지가 않죠.
draco21 2008/12/29 00:47 # 답글
그래도 보고있으면 귀엽습니다.(데굴데굴.. ) 그런데 전 .. 그라피오스만 못샀기때문에 봉인~~~ T0T
세계의적 2008/12/29 00:59 #
역시 이번 10탄은 둘 다 없으면 좀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