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무슨 수퍼 로봇물?
플로트를 장착한 길포드의 빈센트를 시작으로 란슬롯 컨퀘스터의 출격씬, 나이트오브 라운즈의 트리스탄, 모르드레드도 본격적으로 등장 하여 KMF의 전투씬이 메인이었던 화.
나나리를 눈앞에 둔 제로(르르슈)의 갈등이 어떻고 심리가 어떻고 그딴건 뭐 다 필요 없고, 무엇보다 훌륭했던건 홍련 가상식 등장 씬.
위기 일발의 상황을 신형기, 신무기로 대역전! 이라는 로봇물의 클리셰를 더할나위 없이 멋지게 적용한 예.
1기의 란슬롯 첫 출격씬을 훨씬 상회하는 임팩트의 등장씬부터 시작해서 일격에 길포드 날려버리고 나이트 오브 라운즈 3인을 압도하는 카렌의 대활약이 그야말로 압권 이로군요.
이거 진짜 무슨 수퍼 로봇물?
플로트를 장착한 길포드의 빈센트를 시작으로 란슬롯 컨퀘스터의 출격씬, 나이트오브 라운즈의 트리스탄, 모르드레드도 본격적으로 등장 하여 KMF의 전투씬이 메인이었던 화.
나나리를 눈앞에 둔 제로(르르슈)의 갈등이 어떻고 심리가 어떻고 그딴건 뭐 다 필요 없고, 무엇보다 훌륭했던건 홍련 가상식 등장 씬.
위기 일발의 상황을 신형기, 신무기로 대역전! 이라는 로봇물의 클리셰를 더할나위 없이 멋지게 적용한 예.
1기의 란슬롯 첫 출격씬을 훨씬 상회하는 임팩트의 등장씬부터 시작해서 일격에 길포드 날려버리고 나이트 오브 라운즈 3인을 압도하는 카렌의 대활약이 그야말로 압권 이로군요.
이거 진짜 무슨 수퍼 로봇물?



덧글
Jeimian 2008/05/11 17:55 # 답글
이번 6화는 정말 나나리고 루루슈고 자시고(..) 카렌이 최고로 멋졌죠. 일격에 길포드 날려버리고, 나이트 오브 라운즈 3인도 관광시켜버린(..)
세계의적 2008/05/11 18:13 # 답글
Jeimian> 홍련 가상식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는 하고 있었는데, 그 기대를 훨씬 웃도는 멋진 등장씬에 감동 했습니다.
륜 2008/05/15 23:04 # 삭제 답글
로로 몇컷 나왔었죠.....(안습) 슬슬 활약좀 해줘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