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발매된 무장신희 최신작, 하이 스피드 트라이크 타입 아크 입니다.
하이 매뉴버 트라이크 타입인 이다와 같이 발매 되었으며, 디자이너는 제노사가 전반의 디자인 컨셉(EP3에서는 캐릭터 디자인까지), 선광의 윤무의 메카닉 디자인을 맡았던 CHOCO.
전반적인 디자인은 물론이고 여기저기에 들어간 마킹들을 보면 그의 디자인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디자이너의 개성이 잘 살아 있는 제품.

소체.
지금까지 나온 무장신희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
얼굴 파츠는 두종류가 부속.
쵸코샵에서 냈던 동인 피규어들에 비해서도 그리 나쁘지 않은 디자인 재현도.

아머 장착 상태.
이상태에서는 다리의 형태상 스탠드 없이 자립은 불가능.
바이져를 내린 상태.
이렇게 보면 꼭 제노사가의 ES나 선광의 윤무에 나오는 라운더 처럼 보입니다.
개조해서 씨트로넷 만드는 사람 나올지도?
자세히 보면 바이져 외에 이런 부분에도 클리어 파츠가 사용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정작 이 부분은 보기와는 달리 좀 의외의 역할을 하는 부분입니다만......)
가슴부분의 마킹.
뭐가 안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안돼!!' 라고 써 있습니다.

OS-35 어설트 라이플.
측면의 둥근 카트리지는 탈착 가능.
기본적으로 세개가 부속 되어 있고 겹쳐 끼우기도 가능.


더블 암 폴딩 나이프.
이름 그대로 전개 가능한 암의 끝에 나이프가 달린 무기.
물론 나이프만 분리하여 들려 줄 수도 있습니다.
OS-X31 레이저 라이플 실버 스톤.
'레이저' 라이플에 왜 이렇게 긴 총신이 필요한건지는 좀 의문이지만, 뭐 넘어가도록 하죠.


파츠를 전부 장착 한 상태.

어설트 라이플에 익스텐드 배럴을 장착한 상태.
총신에 '뜨거움' 이라는 마킹이 들어가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꽤 여기저기에 '여기를 잡지 말것', '뜨거움' 등의 자잘한 마킹이 들어가 있습니다.
서스펜션은 실제 금속 파츠와 스프링을 사용하여 가동 되는 기믹.
(뭐 이 형태에서는 별 의미 없지만.)



OS-X31b 파워드 레이저 라이픙 수퍼 실버 스톤.
실버 스톤에 추가 유닛을 붙인 형태.
왼손에 들고 있는건 젤리캔으로, 신희용의 음료(?) 라고 하는군요.
오일 젤리, 니트로 젤리, 쿨런트 젤리의 세종류가 부속 되어 있습니다.
형태가 라이플 카트리지와 거의 비슷하기 때문인지 라이플에는 '여기에 젤리캔을 끼우지 말것' 이라는
주의 문구가 써 있습니다.





트라이크 모드.
위에 언급 한 대로 서스펜션은 가동, 타이어도 회전 합니다.
파워드 레이저 라이플이 그대로 트라이크의 앞부분이 되는 방식.


트라이크 모드의 기타 잡다한 샷.
무장신희의 특징입니다만, 각종 무기류도 적당히 붙여 주던가 아니면 들려 주던가 이런저런 응용이 가능.



트라이크 모드에서는 보시다시피 다른 신희 소체를 태울 수도 있습니다.
헬멧의 저게 이럴때를 위한 그립 이었다는 충격적인 사실.
저런데 잡고 있으면 운전 하는 사람은 꽤 불편할텐데......
(운전이고 뭐고 거의 트라이크와 일체화 되어 있는 상태이니 별 상관 없을지도 모르지만.)


OT-A01 파트로크로스.
트라이크 모드에서 각부를 연결하는 신희 소체 대신 별도 파츠를 사용하여 트라이크를 구성 한 형태.
그 위에 신희를 태울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무기타니 선생의 디자인이라는게 최대의 매력이지만 볼륨도 상당하고 이런저런 커스터마이즈의 가능성도 넓어 보이는, 첫 시리즈 이래로 가장 만족 스러운 상품이라 할만 합니다.
다만 일부 신희 자체의 고질적인 문제점은 그다지 해소 되지 않았다는게 아쉬운점.
2.0 소체에서는 좀 나아졌으면 좋겠는데.......

전반적인 디자인은 물론이고 여기저기에 들어간 마킹들을 보면 그의 디자인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디자이너의 개성이 잘 살아 있는 제품.


지금까지 나온 무장신희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


쵸코샵에서 냈던 동인 피규어들에 비해서도 그리 나쁘지 않은 디자인 재현도.


이상태에서는 다리의 형태상 스탠드 없이 자립은 불가능.

이렇게 보면 꼭 제노사가의 ES나 선광의 윤무에 나오는 라운더 처럼 보입니다.
개조해서 씨트로넷 만드는 사람 나올지도?

(정작 이 부분은 보기와는 달리 좀 의외의 역할을 하는 부분입니다만......)

뭐가 안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안돼!!' 라고 써 있습니다.


측면의 둥근 카트리지는 탈착 가능.
기본적으로 세개가 부속 되어 있고 겹쳐 끼우기도 가능.



이름 그대로 전개 가능한 암의 끝에 나이프가 달린 무기.
물론 나이프만 분리하여 들려 줄 수도 있습니다.

'레이저' 라이플에 왜 이렇게 긴 총신이 필요한건지는 좀 의문이지만, 뭐 넘어가도록 하죠.





총신에 '뜨거움' 이라는 마킹이 들어가 있습니다.



(뭐 이 형태에서는 별 의미 없지만.)




실버 스톤에 추가 유닛을 붙인 형태.

오일 젤리, 니트로 젤리, 쿨런트 젤리의 세종류가 부속 되어 있습니다.
형태가 라이플 카트리지와 거의 비슷하기 때문인지 라이플에는 '여기에 젤리캔을 끼우지 말것' 이라는
주의 문구가 써 있습니다.






위에 언급 한 대로 서스펜션은 가동, 타이어도 회전 합니다.
파워드 레이저 라이플이 그대로 트라이크의 앞부분이 되는 방식.



무장신희의 특징입니다만, 각종 무기류도 적당히 붙여 주던가 아니면 들려 주던가 이런저런 응용이 가능.




헬멧의 저게 이럴때를 위한 그립 이었다는 충격적인 사실.
저런데 잡고 있으면 운전 하는 사람은 꽤 불편할텐데......
(운전이고 뭐고 거의 트라이크와 일체화 되어 있는 상태이니 별 상관 없을지도 모르지만.)



트라이크 모드에서 각부를 연결하는 신희 소체 대신 별도 파츠를 사용하여 트라이크를 구성 한 형태.
그 위에 신희를 태울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무기타니 선생의 디자인이라는게 최대의 매력이지만 볼륨도 상당하고 이런저런 커스터마이즈의 가능성도 넓어 보이는, 첫 시리즈 이래로 가장 만족 스러운 상품이라 할만 합니다.
다만 일부 신희 자체의 고질적인 문제점은 그다지 해소 되지 않았다는게 아쉬운점.
2.0 소체에서는 좀 나아졌으면 좋겠는데.......



덧글
tarepapa 2007/12/01 21:08 # 답글
여기저기에 박혀있는 문구기 인상적이군요.
세계의적 2007/12/01 22:15 # 답글
tarepapa> 그런것들도 역시 쵸코씨다운 센스죠.
나이브스 2007/12/01 23:33 # 답글
하~ 무장신희 중 구하지 못한 것인데이거 참 탐나는 군요
세계의적 2007/12/01 23:37 # 답글
나이브스> 무장신희 팬이라면 구입 가치는 충분하죠.
알트아이젠 2007/12/02 08:19 # 답글
와 - 오토바이 모드로도 변신이 가능하다니! 굉장합니다~
세계의적 2007/12/02 11:33 # 답글
알트아이젠> 그게 이번 무장신희의 컨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