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이어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두번째 원더 페스티발.
대략 8시 거의 다 돼서 회장에 도착 했습니다만 원하는것들은 대부분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개장 대쉬 규제 라던가 개장 직후 10분간 홀 이동 금지 같은 룰 개정 덕분일까요?
(철야 규제를 한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그 부분은 실제로 어떻게 되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역시 진행 요원들의 수준이 아직도 좀 미묘하더군요.
길 좁아지면 직접 나서서 줄 정리를 해야지 그냥 좁은데로 무작정 밀어놓고 보는 행태는 참 뭐라 할 말이 없었습니다.
덕분에 입장 시간도 예상보다 늦어지고 말이죠.
뭐 그래도 전보다는 나아지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것 같기는 합니다.
뭐 어쨌거나 이하 사진.
대략 8시 거의 다 돼서 회장에 도착 했습니다만 원하는것들은 대부분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개장 대쉬 규제 라던가 개장 직후 10분간 홀 이동 금지 같은 룰 개정 덕분일까요?
(철야 규제를 한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그 부분은 실제로 어떻게 되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역시 진행 요원들의 수준이 아직도 좀 미묘하더군요.
길 좁아지면 직접 나서서 줄 정리를 해야지 그냥 좁은데로 무작정 밀어놓고 보는 행태는 참 뭐라 할 말이 없었습니다.
덕분에 입장 시간도 예상보다 늦어지고 말이죠.
뭐 그래도 전보다는 나아지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것 같기는 합니다.
뭐 어쨌거나 이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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